택배 파손되거나 분실되면 택배사가 책임지고 한달내 배상해야 한다.
택배 파손되거나 분실되면 택배사가 책임지고 한달내 배상해야 한다.
앞으로 택배가 망가지거나 분실되면 택배사가 한 달 안에 배상해야 한다.
2020년 2학기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생' 선정.발표
- 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 400명을 추가 선정하여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 지급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 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자녀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생활비를 지원하고자 2020년 2학기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생' 400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의 하나로 시행 중인 ‘대학생 자녀 장학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2,020명의 학생들에게 총 20억 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지난 학기부터는 한국장학재단 '푸른등대 기부장학사업'에 장학금을 기탁하여 장학생을 선정하고 있다.   공제회는 이미 지난 1학기 620명의 공제회 장학생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나, 코로나19로 건설근로자 자녀들의 어려움이 커졌을 것으로 예상되어 2학기 400명의 추가 장학생 선발을 진행하였고, 총 4,204명의 신청서가 접수되어 10.5: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장학생은 가계소득, 성적, 퇴직공제 적립 일수 등을 고려하여 선발되었으며, 재단의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본인의 선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제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하여 별도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지 않고, 장학생들에게 이사장의 ‘축하 서신’을 전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송인회 이사장은 서신을 통하여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공제회는 2020년부터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금’을 조성하여 ‘건설근로자의 대학생 자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학금 기탁을 통하여 건설근로자 자녀의 내일을 응원해 주실 분은 공제회 고객복지팀(02-519-2096)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0 09:15:06
노사발전재단, 일본국제노동재단과 화상 국제 세미나 개최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은 10월 29일(월) 오후 2시, 일본국제노동재단(JILAF)과 화상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국제노동재단(JILAF)은 노동 분야 국제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에 의해 설립된 비정부 기관으로서 노사발전재단과는 2003년부터 매년 한.일 정기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의 노동분야 국제교류와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비대면 방식의 노사발전재단—JILAF 화상 국제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JILAF측에서는 나구모 히로유키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 구성원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양측은 코로나 국면에서 양국의 고용노동 분야 현안과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노사관계 분야 국제교류협력 확대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급격히 확산된 재택근무를 주제로 양국의 도입현황, 정부 지원책, 주요 쟁점을 공유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터에 도래한 디지털 전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정형우 사무총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코로나19로 본격 도입된 재택근무의 업무효율과 직무만족이 높게 나타나 상시적 근무방식으로 정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사회경제적으로 상호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양국이 상호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일.생활 균형과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 경험 및 우수사례 공유를 활발히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국제협력팀 조희형 (02-6021-1073)[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9 15:28:48
청년 디지털.일경험 일자리 사업 구인정보가 한자리에!
워크넷에 청년 특별채용관 개설, 참여기업 구인 정보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구인정보를 청년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워크넷에 ‘청년 디지털 일자리.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특별채용관(이하, 청년채용관)‘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과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청년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7월 3차 추경을 통해 신설된 청년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청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를 지급하여 청년에게는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신규 채용 여력을 지원한다. 그간 동 사업 참여기업은 민간 취업 포털 등에 개별적으로 구인 공고를 내 청년들이 참여기업의 구인 공고를 확인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개설된 청년 채용관에서는 사업 참여기업의 구인 공고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므로 청년들이 한눈에 쉽게 구인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지난 7.30. 참여기업 신청 접수 개시 이후 2.7만 개 기업이 9.9만 명의 채용계획(10.26. 기준)을 제출하는 등 기업들의 참여가 활발한 상황이다. 청년채용관에는 현재 6,000여 개의 구인 공고가 게시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예정이다. 청년채용관을 통해 구인 공고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 외에도, 청년들은 사업 운영기관을 통해 본인의 관심 분야에 적합한 기업에 취업 알선을 받을 수 있다. 취업 알선을 희망하는 청년은 사업 누리집(www.work.go.kr/youthjob)에서 거주지 인근 운영기관을 검색하여 연락하면 된다. 장근섭 청년고용정책관은 “청년 디지털 일자리 및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나, 아직 많은 기업에서 함께 일할 청년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청년채용관 개설을 통해 청년들도 사업 참여기업 채용 공고를 쉽게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에서 소중한 일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공정채용기반과 이호준 (044-202-7344)[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9 12:33:29
안전보건교육, 모바일이 대세다
"10분 안전보건교육" 활용횟수 5배 이상 증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바일을 활용한 산업현장 안전보건교육이 증가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 올해 모바일을 이용한 안전보건교육 이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용 횟수가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의 모바일 교육은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에 탑재된 ‘10분 안전교육’을 활용한 것으로, 올해 9월까지 약 130만 회 이용으로 전년 같은 기간 26만 회보다 큰 폭(↑413%)으로 증가했다. ‘10분 안전교육’의 활용 증가 이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체교육이 중단됨에 따라 사업장 단위별 소규모 현장 교육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2017년 안전보건교육규정 개정*에 따라 모바일을 활용한 교육도 법적 교육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현황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10분 안전교육’은 총 4,279종 콘텐츠로, 업종과 직종·작업별로 재해사례, 위험요인, 예방대책 등의 내용으로 교육할 수 있으며, 교육 실시 후 공단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이수확인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근로자별 교육 이수 현황과 교육 실시 내역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10분 안전교육’은 스마트폰 앱 마켓에서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공단은 내년부터 실감형 VR콘텐츠 600여 정도 추가 개발하여 교육의 효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광재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바일을 활용한 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재해예방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하고, 시간과 장소에 따른 안전보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시스템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교육홍보본부 미디어개발부 이혜지 (052-703-0736)[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9 12:32:18
고용부, 민간일자리 창출지원사업 활성화에 최선
[기사 내용] ㅇ 정부가 지난 7월 3차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면서 민간부문에서 16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했지만 4개월이 다 되도록 실제 채용은 목표치의 1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목표대비 미채용 인원은 14만2000명이며, 예산이 불용 처리될 수도 있다. ㅇ 정작 산업현장과 청년들은 정부 일자리 사업을 외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동부 설명] □ 정부는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7월 3차 추경으로 민간 기업의 채용 여력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등 민간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을 신설하여 추진 중임 * 청년디지털일자리(6만명 5,611억원) 중소·중견기업이 IT 활용가능 직무에 청년 채용시 월 최대 190만원을 6개월까지 지원   * 청년일경험지원(5만명 2,352억원)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을 단기 채용하여 일경험 기회 제공시 월 최대 88만원을 6개월까지 지원 * 특별고용촉진장려금(5만명 2,473억원) 취업이 어려운 실업자를 중소·중견기업이 채용시 월 최대 100만원을 6개월간 지원 □ 청년 디지털 일자리 및 일경험 지원사업은 7.30. 참여신청 접수 개시 후 10.27.까지 기업의 참여신청은 청년 디지털 약 6만 7천명, 청년 일경험 약 3만 3천명으로 적지 않은 수준이며 ㅇ 기업의 채용인원은 청년 디지털 일자리 약 1만 3천명, 청년 일경험 지원 약 5천명으로 많지 않으나 ㅇ 기업의 채용 시차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채용인원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사업은 코로나19로 취업여건이 더 어려워진 실업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신설된 사업이나 ㅇ 7.27. 사업 시행 이후 10.27.까지 신청현황은 신규 채용된 약 3천명규모로 추진 실적이 저조한 측면이 있으나 - 신규 채용한 근로자에 대해 1개월 고용한 후, 고용한 기간의 임금 지급내역 등을 근거로 월별로 신청하도록 함에 따라 - 8월말 지원금 신청이 시작되었고 최근 신청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채용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정부는 연말까지 목표 인원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임 ㅇ 참여 기업의 조속한 채용을 위해 기업의 구인정보를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특성화고·(전문)대학·훈련기관 등 구직수요가 있는 기관과 연계하고, 채용을 독려하며 - 온라인 채용박람회, 워크넷 등을 통해 비대면 채용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 ㅇ 다양한 기업과 구직 청년, 대학생 등에 대한 안내·홍보도 강화하고 ㅇ 아울러, 기업이 쉽고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절차 등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 문의 :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과(044-202-7438), 공정채용기반과(044-202-7344), 고용정책총괄과(044-202-7213)[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8 17:51:00
이재갑 장관,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 필요성 강조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서‘한국판 뉴딜’소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8일(수) 오후 3시 제11차 아세안+3 노동장관 화상회의(The 11th ASEAN+3 Labor Ministers Meeting)에 참석했다. 2018년 11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제10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이어,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11차 아세안+3 노동장관 정례회의가 화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일의 세계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노동자의 사회적 보호 및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재갑 장관은 한-아세안 관계 수립 이후 인적.물적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아세안은 한국의 소중한 동반자”임을 강조하면서,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의 세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아세안 국가간 정책공조와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역설하였다. 이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노동정책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 일의 세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소개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정책 노력을 크게 두 가지로 설명했다. 현재의 일자리 유지를 위하여 기업에 대한 고용유지지원 대폭 확대 및 실업자 보호를 위한 지원 예산 대폭 확대 * (고용유지지원금) 2.1만명.351억원→161만명.2.7조원, (구직급여) 137만명.9.5조원→188만명.13.1조원 고용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특고,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 소득 지원 * (긴급고용안정지원금) 2.6조원, 220만명 이에 더해 이 장관은 코로나19 확산과 4차 산업혁명의 진행에 따라 가속화되는 일의 세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그린 분야에 집중투자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을 설명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사람 중심 투자를 통해 미래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전 생애에 걸친 디지털 융합 훈련을 제공하는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일하는 모든 사람이 최소한의 사회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구직활동과 소득을 지원하는 실업부조 프로그램(국민취업지원제도)의 내년 시행을 준비 중에 있고, 고용보험 적용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원국들은 4차 산업혁명의 진행과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아세안 근로자의 경쟁력과 노동시장에의 적응력을 제고하는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노동 분야에서의 아세안+3 회원국 간 협력 강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아세안+3 노동장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문  의:  개발협력지원팀 이효진 (044-202-7164)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8 16:30:59
여행사, 저가항공사(LCC) 등 위기 사업장의 어려운 분들께 직업훈련이 힘이 되어 드립니다!
- 사업장 맞춤 훈련 지원 - - 무급휴직자와 함께 단기 휴업.단축 근로자에게도 생계비 대부 지원 -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행사, 저가항공사(LCC) 등 위기 사업장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한 직업훈련 지원이 강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여행, 항공 등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종사하는 휴직자 등을 위해 맞춤 훈련을 지원하고, 무급휴직자뿐만 아니라 단기 휴업·단축 근로자가 직업훈련에 참여할 경우 연리 1%의 생계비 대부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고용노동부는 지난 10월, 하나투어.제주에어 등 특별고용지원업종 사업장을 방문(9곳)하여 현장 어려움을 청취하고, 무급휴직자뿐만 아니라 단기 휴업·휴직자를 위한 맞춤형 훈련과 생계비 대부 패키지를 안내한 바 있다. 현재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소속된 근로자는 개별적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서 훈련과정을 신청했지만, 앞으로는 고용센터에서 사업장의 훈련수요를 파악한 후 유관협회, 훈련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사업장에 맞는 훈련과 이.전직 훈련의 개설을 지원한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소속 근로자 등이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최대 500만원 지원)에 참여하는 경우 연말까지 훈련비 자부담(최대 40%)이 면제되고, 훈련장려금(월 최대 11만 6천원)도 지급된다. 이와 함께,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종사하는 단기 휴업.단축 근로자가 직업훈련에 참여할 경우 연리 1%, 월 300만원 한도의 생계비 대부도 가능해진다. 지난 7월 무급휴직자도 신규 지원대상에 포함되었으나, 10월 29일부터는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 중 근로시간 조정.교대근무 또는 1개월 미만의 휴업으로 임금이 감소한 자도 지원대상에 포함(관련 고시 개정)됐다. 실제로 산업현장에서는 상당수의 무급휴직자들이 직무역량 향상 또는 이.전직 준비를 위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훈련과정을 수강하면서, 생계비 대부 지원을 받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맞춤형직업훈련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 등은 직업훈련포털(HRD-Net) 또는 고용센터 방문을 통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훈련과정도 직업훈련포털(HRD-Net)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 등은 업종 확인시 고용센터를 통해 신속히 카드를 발급하는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직업훈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계비 대부는 근로복지서비스(welfare.kcomwel.or.kr)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신규 지원대상으로 포함된 특별고용지원업종 휴직자 등은 ‘20년 말까지 훈련 수강증과 무급휴직확인서만 제출하면 소득요건 심사 없이 신속히 생계비를 대부받을 수 있다. 임서정 차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여행사.항공사 등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종사하시는 휴직자분들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안다.”라고 전하면서,”휴직기간 동안 직업훈련에 참여하면서 조금이나마 생계 어려움을 덜고, 직무역량도 쌓으시길 바란다.“라며, “휴직.휴업이 위기가 아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인적자원개발과 권유리 (044-202-7308), 진영훈 (044-202-7313)[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8 16:27:23
비대면 직업훈련 종합 포털 "스텝(STEP)" , 개통 1주년 맞아...
- 개통 1년 만에 방문자 수 880만명, 학습자 수 100만명 돌파! - 2019년 10월 11일(금) 서비스를 개시한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 (이하, ‘스텝(STEP)*’)이 개통 1주년을 맞이했다. "스텝(STEP)"은 국민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직업훈련을 받고, 민간 훈련기관이 새로운 훈련방식을 도입하도록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그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운영하던 온라인학습(e-learning) 시스템인 ‘이코리아텍(e-Koreatech)’과 가상훈련 콘텐츠 보급 시스템, 콘텐츠 거래 시스템 등을 전면 통합·개편해 운영 중이다. 현재 약 3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스텝(STEP)"은, 학습 관리 시스템(LMS)을 제공하여 출결 점검, 과제·평가 관리를 지원하고, 콘텐츠 시장에 탑재된 다양한 분야와 유형의 공공.민간 콘텐츠 1,620여개를 자유롭게 거래,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이에 따라 누적 학습자 수는 103만 명에 달하고, 월 평균 방문자 수가 2019년 23만명에서 2020년 54만명으로 전년 대비 2.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공공 온라인 훈련 플랫폼의 대표주자로 발돋움했다. 특히 "스텝(STEP)"은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집체훈련이 중단되는 위기 상황에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도 했다. 집체훈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학습 관리 시스템(LMS)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여, 현재 총 288개 기관이 "스텝(STEP)"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 시장에 공유된 민간(유료) 콘텐츠 335개, 공공(무료) 콘텐츠 1,287개 등은 민간 훈련기관, 기업 등이 ‘스마트혼합훈련’ 과정 및 자체 연수를 설계할 때 활용되면서 직업훈련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전용 모바일 앱과 쌍방향 강의가 가능한 온라인 강의실을 구축하는 등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인 가운데, 내년부터는 1대1 맞춤형 훈련 추천 시스템과 누구나 편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하나의 훈련과정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저작도구 기능이 강화되어 명실상부한 ‘비대면 훈련 전용 플랫폼’으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텝(STEP)" 1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9월 14일부터 약 한 달간 <우수 이러닝(e-learning) 콘텐츠 공모전>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훈련기관 또는 일반인 누구나 직업훈련에 활용될만한 자신의 비결을 짧은 콘텐츠로 제작함으로써 콘텐츠 ‘소비자’와 ‘공급자’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콘텐츠 내용과 형식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6개의 수상작중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유익하게 구성돼 높은 평가를 받은 ‘교수자를 위한 모바일 강의 제작부터 라이브 수업까지’를 제작한 이보영 씨에게 돌아갔다.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직업훈련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스텝(STEP)"은 비대면 훈련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훈련생에게는 능력개발의 장이 되고, 훈련기관에는 새로운 도전의 장이 되도록 꾸준히 개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스텝(STEP)"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를 검색하고 수강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누리집(step.go.kr)에 방문하면 된다. 문  의: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 최다솜 (044-202-7271)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김병록 (041-580-4512)[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28 1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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