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인증한 농·특산물 확 깎아드려요~

경기도청 제공

추석을 맞아 고마운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경기도가 특별한 장터를 열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사이버장터(온라인몰), 수원시 장안구청 직거래장터, 수원·성남·고양 농협 하나로마트 G마크 전용관 등 온·오프라인의 각종 채널을 통해 ‘경기농식품 추석맞이 특별 판촉전’을 진행 중이다.

우선 온라인몰인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에서는 지난 8월 21일부터 천경삼 홍삼 등 최대 50% 할인 한정 특가행사와 ‘5+1 덤’ 행사를 한다. 또 온라인 우체국 쇼핑몰 G마크관에서는 잣, 벌꿀 등 100개 품목 최대 20% 할인 행사와 최대 3,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오프라인 매장인 고양 하나로마트와 서수원 이마트 안테나숍에서는 오는 5일까지 농촌융복합 인증 상품 도라지 배즙, 들기름 등 7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고양 하나로마트 임영규 운영팀장은 “도라지 배즙 선물세트의 경우 1만3,000원, 여주즙은 1만5,000원에 판매하는 등 저렴한 가격에 경기도가 인증한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추석선물세트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꼭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3일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수원시 장안구청, 서울시 서울광장 등 직거래장터에서 축산, 과일류, 홍삼 등 추석에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과 명절 성수품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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