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강원서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진행

보훈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은 2019년 9월 6일 국가유공자 최동식 님과 심명보 님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고, 환담을 나눴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6일 행사는 원주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돼 원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양봉민 이사장과 박춘석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이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다. 양봉민 이사장은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를 명예롭게 여겨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대상자인 국가유공자 최동식 님은 6·25 참전유공자로 6·25 전쟁 당시 3사단 23연대에서 복무했으며, 또 다른 국가유공자 심명보 님은 월남전 참전 유공자로 참전 이후에도 사회 공헌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아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끝) 출처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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