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31. 정례브리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0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6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511명(해외유입 3,755명)이라고 밝혔다.  ○ 신규 격리해제자는 84명으로 총 24,311명(91.7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73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4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4명(치명률 1.75%)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3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96 51 2 9 3 0 0 0 3 23 0 0 4 0 0 0 1 0 누계 22,756 5,555 534 7,084 938 448 406 120 64 4,697 249 145 469 119 140 1,517 232 39     * 역학조사 결과, 감염경로 구분 해외유입에서 국내 발생으로 변경(울산, 1건)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10.3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 (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 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31 0 23 2 6 0 0 25 6 5 26 누계 3,7551),2),3) 26 1,8901) 667 1,0543) 103 15 1,766 1,9891),3) 2,1162),3) 1,6391),2) (0.7%) (50.3%) (17.8%) (28.1%) (2.7%) (0.4%) (47.0%) (53.0%) (56.4%) (43.6%)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1명, 우즈베키스탄 2명, 러시아 15명(14명), 인도 2명(2명), 인도네시아 3명(3명), 유럽 : 헝가리 1명, 이탈리아 1명(1명), 아메리카 : 미국 6명(6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1) : 역학조사 결과 감염경로 수정(10.29. 0시 기준 1건, 해외→국내) 2) : 역학조사 결과 국적 수정(10.30. 0시 기준 1건, 미국→한국) 3) : 지자체 오신고로 해외유입(내국인) 통계 수정(10.30. 0시 기준 1건, 양성→음성)           【확진자 관리 현황*(1.3일 이후 누계)】   구분 격리해제 격리 중 위중증 환자** 사망자 10.30.(금) 0시 기준 24,227 1,694 51 463 10.31.(토) 0시 기준 24,311 1,736 54 464 변동 (+)84 (+)42 (+)3 (+)1 * 10월 30일 0시부터 10월 31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청으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증 :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 중인 환자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 10월 31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 지자체 자체 발표 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향후 역학조사에 따라 분류 결과 변동 가능    ※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붙임 1의 “주요 집단 발생 현황” 참조    ○ 서울 동대문구 노인요양시설와 관련하여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 통해 10.30일 이후 현재까지 총 8명이 확진되었다.        * (구분) 입소자(지표환자 포함) 8명    ○ 서울 송파구 소재 병원과 관련하여 10.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 (구분) 종사자 6명(지표환자 포함, 급식부 5명, 진료부 1명), 가족 2명, 지인 1명        * (추정전파경로) 지표환자의 직장을 통한 동료 및 가족·지인을 통한 전파    ○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3명이다.   구분 계 럭키사우나 음식점 모임 방문자 (지표환자 포함) 종사자 가족 및 지인 방문자 종사자 가족 등 전일 28 9 4 5 3 - 7 금일 33(+5) 11(+2) 4 6(+1) 3 - 9(+2)       ○ 서울 은평구 방문교사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구분 계 학습지 관련 추가 전파 지표가족 (지표환자 포함) 수강생 수강생 가족 가족의 동료 및 지인 전일 13 2 2 6 3 금일 16(+3) 2 2 8(+2) 4(+1)       ○ 대구 서구 대구예수중심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구분 계 교인 (지표환자 포함) 교회 외 추가 전파 가족 지인 직장 동료 기타 전일 22 19 - 2 1 - 금일 27(+5) 20(+1) - 3(+1) 2(+1) 2(+2)**         ○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50명이다.   구분 계 환자 간병인/보호자 (지표환자 포함) 의료인력/ 기타 직원 병원 외 전파 추정 가족 지인 등 전일 147 47 56 16 17 11 금일 150(+3) 47 57(+1) 18(+2) 17 11           * (구분) 대구 25명, 인천 1명, 전북 1명  ** 직장 동료의 가족  ○ 경기 성남시 분당중학교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이다.   구분 계 학생 (지표환자 포함) 학교 외 추가 전파 가족 가족의 지인* 10.29 기준 13 3 4 6 금일 25(+12) 3 11(+7) 11(+5)       * (구분) 경기 16명, 서울 9명    ○ 경기 양주시 섬유회사와 관련하여 격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구분 계 가족 (지표환자 포함) 직장 동료 10.26 기준 22 7 15 금일 28(+6) 10(+3) 18(+3)           * (일자별) 10.19일 1명, 10.20일 1명 10.21일 5명, 10.22일 11명, 10.23일 1명, 10.24일 2명, 10.25일 1명, 10.27일 1명 10.28일 2명, 10.29일 1명, 10.30일 2명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를 현재까지 64개 병원 715명(10.30일 16시 기준)의 환자에게 공급하였다고 밝혔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안전신문고*로 신고된 사례를 공유하고, 방역수칙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신고방법) 안전신문고 앱(안드로이드, IOS) 및 포털(www.safetyreport.go.kr) 에서 코로나19 위반사항 등 신고 가능  ○ 최근 주요 위반 조치 사례들은 마스크 미착용, 거리두기, 명부 미작성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 등이 있었다.    - 카페에서 주문 후 마스크를 벗고 장시간 대화를 하는 이용자들이 있어 마스크 착용 준수 방송과 안내문 게첨을 건의한 신고사례, 식당의 경우 밀집된 공간 내 환기 부족, 이용자와 직원의 마스크 미착용을 신고한 사례가 있었으며,    - 외국인 주거지역 내 지하주점 등에서 핼러윈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이전 이태원 클럽 관련 집단발생과 같은 상황을 우려하여 신고한 사례들이 있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에서 코로나19 연관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MIS-C, 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in Children) 3번째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국내 신고사례 8명에 대한 역학조사, 실험실 검사 및 전문가 회의 결과, 지난 10월 초 2건의 사례가 부합하는 것으로 판정되어 발표한 바 있으며, 이후 1건의 사례가 추가되어 총 3건의 사례가 확인되었다.   - 이번 사례(14세/여)는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되어 9.8일~9.18일 생활치료센터 입소 후 퇴원하였으며, 이후 발열·설사 등 증상이 발생하여 10.13일 입원 후 치료 중인 사례로, 10.15일 신고되어 역학조사 및 사례검토 결과 사례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정되었다. 환자는 현재 안정적으로 회복 중인 상태이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의 발생에 대하여 앞으로도 국내에서 코로나19 연관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사례에 대한 감시 및 조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의 지속적인 준수를 당부하였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주말을 맞아 각종 이벤트 모임·행사 등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께서는 국내 재확산 가능성을 유념하시어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주말을 포함하여 핼러윈(10월31일) 데이와 관련한 대규모 행사 및 모임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한 주말과 핼러윈을 보내기 위한 수칙을 제시하였다.    -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경우 행사·모임에 참석하지 않아야 하며, 행사·파티룸 모임 등 단체모임 대신 비대면 비접촉 모임을 적극 활용하고, 클럽·주점·식당·카페·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 불가피하게 밀집·밀폐·밀접한 장소에 방문할 경우 ▴짧은 시간 머무르되, ▴올바른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손 씻기, ▴모임 후 증상 여부 관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실 것을 요청하였다.    - 모임 중 실내 및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신체 접촉과 침방울이 발생하는 행위(노래부르기, 응원하기 등)는 자제하시고, 술잔·식기류 등의 개별사용, 음식 나눠 먹지 않기 등을 실천하여 주시고,    - 단체모임에서는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행사 장소 및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자는 방문자와 종사자 체온 측정, 거리두기, 실내 환기·소독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 마지막으로 코로나19는 밀집·밀폐·밀접한 환경에서는 어느 곳이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이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는 것이 감염의 재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임을 거듭 강조하였다.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1.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2. 코로나19 국외 발생 현황         3. 요양병원 등 종사자 감염예방 행동수칙         4. 할로윈 행사·모임 관련 방역수칙         5. 「감염병 보도준칙」(2020.4.28.) <별첨> 1. 코로나19 예방 손씻기 포스터         2. 일상 속 유형별 슬기로운 방역생활 포스터 6종         3. 코로나19 일반국민 10대 수칙(대응지침 9판 부록5)         4. 코로나19 유증상자 10대 수칙(대응지침 9판 부록5)         5. 코로나19 고위험군 생활수칙(대응지침 9판 부록5)         6. 생활 속 거리 두기 행동수칙 홍보자료(3종)         7. 마음 가까이 두기 홍보자료         8.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마스크 착용         9.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환경 소독        10.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어르신 및 고위험군        11.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건강한 생활 습관        12.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13. <입국자> 코로나19 격리주의 안내[내국인용]        14. 잘못된 마스크 착용법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1 14:43:1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31일 0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31일 0시)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0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6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511명(해외유입 3,755명)이라고 밝혔다.  ○ 신규 격리해제자는 84명으로 총 24,311명(91.7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73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4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4명(치명률 1.75%)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3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96 51 2 9 3 0 0 0 3 23 0 0 4 0 0 0 1 0 누계 22,756 5,555 534 7,084 938 448 406 120 64 4,697 249 145 469 119 140 1,517 232 39         * 역학조사 결과, 감염경로 구분 해외유입에서 국내 발생으로 변경(울산, 1건)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10.3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 (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 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31 0 23 2 6 0 0 25 6 5 26 누계 3,7551),2),3) 26 1,8901) 667 1,0543) 103 15 1,766 1,9891),3) 2,1162),3) 1,6391),2) (0.7%) (50.3%) (17.8%) (28.1%) (2.7%) (0.4%) (47.0%) (53.0%) (56.4%) (43.6%)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1명, 우즈베키스탄 2명, 러시아 15명(14명), 인도 2명(2명), 인도네시아 3명(3명), 유럽 : 헝가리 1명, 이탈리아 1명(1명), 아메리카 : 미국 6명(6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1) : 역학조사 결과 감염경로 수정(10.29. 0시 기준 1건, 해외→국내) 2) : 역학조사 결과 국적 수정(10.30. 0시 기준 1건, 미국→한국) 3) : 지자체 오신고로 해외유입(내국인) 통계 수정(10.30. 0시 기준 1건, 양성→음성)         【확진자 관리 현황*(1.3일 이후 누계)】   구분 격리해제 격리 중 위중증 환자** 사망자 10.30.(금) 0시 기준 24,227 1,695 51 463 10.31.(토) 0시 기준 24,311 1,736 54 464 변동 (+)84 (+)42 (+)3 (+)1 * 10월 30일 0시부터 10월 31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청으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증 :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 중인 환자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1 09:48:06
2020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 (10.30)
2020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 (10.30)   ▣ 안과질환, 동맥경유 방사선색전술 등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및 인플루엔자 A·B 항원검사(간이검사) 행위재분류 (‘20.12~) ▣ 전이성·진행성 유방암 치료제인 ’키스칼리정‘ 등 3개 의약품 신규 건강보험 적용 (‘20.11~) ▣ 뇌혈관 질환 환자 대상 퇴원 계획 수립 및 적정 서비스 (의료·복지 자원) 연계·관리 활동 실시 (’20.12~) ▣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통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기 위한 건강보험 시범사업 추진 (‘21.1~) ▣ 장애인보조기기(의지) 급여 기준금액 인상 및 소모품 급여 실시 (‘21.1~)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0월 30일(금) 2020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위원장 : 강도태 2차관)를 열어, △안과 질환 등 건강보험 적용, △신약 등재,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 시범사업 추진 계획,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시범사업 추진 계획, △장애인보조기기 급여체계 개선방안에 대하여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 각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과 질환 등 건강보험 적용 >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 조치로 안과질환과 악성신생물의 치료를 위한 행위 및 치료재료, 만성염증질환 등의 진단을 위한 검사에 대하여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 우선, 안과질환 치료 행위 및 재료가 필수급여로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 약물사용에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개방각 녹내장 환자 등에서 안압조절을 위해 시행되는 시술인 녹내장 방수 유출관 삽입술이 기존에는 비급여항목으로 132만 원 비용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건강보험 적용으로 20만 원(상급종합병원 입원기준)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 안구의 표면질환으로 인한 손상 시 보호막 역할 및 각막 상피화 촉진 등을 위한 안구표면의 양막이식술이 기존에는 비급여로 74만 원(영구적) 비용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건강보험 적용으로 13만 원(영구적, 상급종합병원 입원기준)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 맥락막 종양 등 안종양에서 레이저를 통해 병변을 제거하는 경동공 온열치료가 비급여로 34만 원 비용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건강보험 적용으로 1만3000원(상급종합병원 입원기준)으로 줄어들게 된다. <안과질환 건강보험 적용> 항목 사용목적 급여 여부 관행가 보험적용 가격 환자 본인부담 녹내장 방수 유출관 삽입술 (의료행위) 약물사용에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개방각 녹내장 환자 등에서 안압조절을 위해 시행되는 수술 필수 57만 원 46만 원 9만 원 녹내장 방수 유출관 삽입술용 (치료재료) 필수 75만 원 55만 원 11만 원 안구 표면의 양막 이식술 (의료행위) 안구의 표면질환으로 인한 손상시 보호막 역할 및 각막 상피화 촉진 등을 위해 실시하는 수술 필수 (일시적) 21만 원 (일시적) 18만 원 (일시적) 4만 원 (영구적) 46만 원 (영구적) 45만 원 (영구적) 9만 원 양막 이식술용 amniotic membrane (치료재료) 필수 28만 원 22만 원 4만 원 경동공 온열치료 (의료행위) 맥락막 종양 등 안종양에서 레이저를 통해 치료 필수 34만 원 26만 원 1만3000원**        * 보험적용가격, 환자본인부담 : 상급종합병원 입원 기준 / ** 암환자 산정특례  ○ 동맥 경유 방사선색전술이 예비급여 50%로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 동맥 경유 방사선색전술은 방사성동위원소 함유 물질을 간 종양에 주입하여 병변을 괴사시키는 시술로 비급여로 1,566만 원 비용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건강보험 적용으로 687만 원(상급종합병원 입원기준)으로 비용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동맥경유 방사선색전술 건강보험 적용> 항목 사용목적 급여 여부 관행가 보험적용가격 환자본인부담 동맥경유 방사선색전술 (의료행위) 방사성동위원소 함유 물질을 간 종양에 주입, 병변을 괴사시키는 시술 예비 50% 200만 원 158만 원 79만 원 방사선 방출미세구 (치료재료) 예비 50% 1,366만 원 1,216만 원 608만 원    * 보험적용가격, 환자본인부담 : 상급종합병원 입원 기준  ○ 만성염증질환, 내분비질환, 혈액조혈질환의 진단을 위한 검사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 예를 들어, D형 간염 진단을 위한 HDV DNA PCR 검사가 비급여로 11만6000원 비용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건강보험 적용(필수급여)으로 1만3000원(상급종합병원 입원기준)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 갑상선의 그레이브스병 진단을 위한 갑상선자극 면역글로불린[생물발광법] 검사가 비급여로 9만7000원 비용 부담이 발생하였으나, 건강보험 적용(필수급여)으로 3만 원(상급종합병원 외래기준)으로 비용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만성염증질환 등 검사 건강보험 적용> 항목 사용목적 급여 여부 관행가 보험적용가격 환자본인부담 HDV DNA PCR검사 (의료행위) D형간염의 진단 필수 11만6000원 6만3000원 1만3000원 갑상선자극 면역글로불린[생물발광법] (의료행위) 그레이브스병 진단 필수 9만7000원 5만 원 3만 원 항헤파린-PF4항체[IgG] [정밀면역검사] (의료행위) 헤파린 유도성 혈소판 감소증 의심환자 진단 예비 50% 8만7000원 5만6000원 2만8000원 Aspergillus [실시간중합효소연쇄반응법] (의료행위) Aspergillus 감염의 진단 예비 80% 6만 원 5만2000원 4만2000원      * 보험적용가격, 환자본인부담 : (HDV DNA PCR 검사, Aspergillus[실시간중합효소연쇄반응법], 항헤파린-PF4항체[IgG][정밀면역검사]) 상급종합병원 입원 기준 / 갑상선자극면역글로불린[생물발광법] 상급종합병원 외래 기준    ○ 이러한 보험 적용을 통해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1/2~1/26 이하 수준으로 줄어드는 효과와 함께    - B형 간염과 동시 발생하는 D형 간염의 진단, 그레이브스병 등 갑상선 질환의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인플루엔자 A·B 항원검사[간이검사]에 대해 재분류를 실시하였다.  ○ 인플루엔자 A·B 항원검사[간이검사]는 일반면역검사 및 정밀면역검사로 분류하였으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신의료기술 안전성․유효성 재평가 결과 기존에는 정밀면역검사로 분류되었던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항원검사, 간이검사[형광면역분석법]은 일반면역검사법으로 확인되었다.  ○ 따라서, 정밀면역검사는 보험급여에서 삭제하고 일반면역검사법을 육안 판독, 장비 이용으로 분류하였다.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항원검사[간이검사] 재분류> 항목 재분류 급여여부 보험적용가격 변경된 환자본인부담 기존 변경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항원검사[간이검사] 재분류 정밀면역검사 삭제 일반면역검사 재분류 (육안판독, 장비측정) 예비 50% (일반) 1만6484원 (정밀) 2만2087원 (육안) 1만6484원 (장비) 2만618원 (육안) 9,890원 (장비) 1만2371원     * 보험적용가격, 환자본인부담 : 상급종합병원 외래 기준   < 신약 등재 > □ 의약품의 건강보험 신규 적용을 위해 3개 의약품(3개 품목)의 요양급여대상 여부 및 상한금액에 대해 의결하였다.  ① 펜시비어크림(1개 품목) :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② 린버크서방정15밀리그램(1개 품목):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③ 키스칼리정200밀리그램(1개 품목): 전이성·진행성 유방암 치료제 □ 3개 의약품은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성, 관련 학회 의견, 제외국 등재현황 등에 대해 심사평가원의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 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을 거쳐 상한금액(또는 예상청구액)이 결정되었다. 제품명(성분명) 제약사명 상한금액(원) 펜시비어크림 (penciclovir) 한국콜마(주) 1,908원/개 린버크서방정15밀리그램 (upadacitinib) 한국애브비(주) 2만1085원/정(15mg) 키스칼리정200밀리그램 (ribociclib) 한국노바티스(주) 4만1967원/정(200mg)     □ 이번 의결로 신규 약제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져 신약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 환자부담 완화 사례]   ㅇ 키스칼리정200밀리그램   - 비급여 시 연간 투약비용 약 3,450만 원   → 건강보험 적용 시 연간 투약비용 환자부담 약 172만 원(암상병으로 본인부담 5% 적용) 수준으로 경감   ㅇ 린버크서방정15밀리그램   - 비급여 시 연간 투약비용 약 797만 원   → 건강보험 적용 시 연간 환자부담 약 231만 원(본인부담 30% 적용) 수준으로 경감   ㅇ 펜시비어크림   - 비급여 시 환자 당 투약비용 약 1,908원   → 건강보험 적용 시 연간 환자부담 약 572원으로 경감     □ 보건복지부는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고시를 개정하여 11월 1일부터 건강보험 신규 적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 시범사업 추진> □ 뇌혈관 질환의 급성기 진료 이후 통합 평가, 계획 수립,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지역사회로 원활히 복귀하도록 맞춤형 관리를 실시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대형병원에서 퇴원 후 재활 또는 유지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으로 전원할 경우 기관 선정 및 정보 공유가 분절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 일부 ‘사회사업팀’이 운영 중이나 비용 보상이 제한적으로 인력 확보 및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 이에 따라 환자별 치료요구도 및 사회·경제적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적·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 수가를 적용한다.  ○ 다학제* 팀 구성이 가능한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및 국공립병원에서 구체적 퇴원계획을 수립하여 환자 및 보호자에게 설명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 전문의(재활의학과, 신경과 등), 간호사, 사회복지사 각 1인 이상  ○ 또한, 퇴원 이후에도 연계 의료기관* 사이의 지속적인 환자상태 공유를 통해 정기적으로 환자 평가 및 치료계획을 공유하고, 의료진이 전화 또는 문자 등을 활용하여 자택에 거주하는 환자의 질병 및 투약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 급성기 의료기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국공립병원)-회복기 의료기관(재활의료기관) □ 시범사업은 인접 광역시·도를 묶은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추진하되, 의료기관 신청·교육 등을 거쳐 2020년 12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복지부는 “급성기 퇴원 환자 지원을 통해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 복귀를 지원하고 재활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장기적으로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표. 급성기 환자 퇴원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시범사업 모식도 > : 그림 붙임 참조 <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시범사업 추진 > □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치료 및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2013년부터「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을 통해 사례관리서비스 수혜자의 자살사망률이 감소하는 일정 수준의 예방 효과*를 확인했으나,    * 사후관리 서비스 수혜자의 자살사망률은 4.6%로 비수혜자(12.6%) 대비 1/3 수준    - 일부 병원에 대한 인력지원 형태로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 사업확산에 한계가 있고 자살시도자 발굴과 개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 이에 따라 자살시도자가 어느 응급실에 가더라도 응급대응,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가 가능하도록 다음과 같이 시범사업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 자살시도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는 경우 초기평가 후, 치료와 사례관리가 가능한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로 연계된다.    *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수행기관    -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에서는 자살 시도와 관련한 환자의 자살위험 등을 평가하여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병원 기반 단기 사례관리 후 지역사회로 연계하게 되며,    - 또한 정신과적 평가결과 자살위험도가 높게 나타난 자살시도자에 대해서 응급실 내 독립된 관찰 병상에서 최대 3일(72시간)까지 체류하며 관찰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 이번 시범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 중 자살시도자 수, 기존 응급실 사업 기반 등을 고려해 1개 시·도를 선정하여 2021년 상반기 추진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하여 자살시도자를 응급실 내원 당시부터 빠짐없이 사례관리 체계로 유입해 적절한 치료와 상담을 제공하고 자살재시도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장애인보조기기 급여체계 개선방안 > □ 장애인보조기기 보험급여 품목 중 의지(義肢)에 대한 소모품 급여가 실시되고, 급여 기준금액이 인상된다.  ○ 의지 소모품 급여는 수리 빈도가 높은 5개 부품에 대하여 실시하며, 소모품별 기준금액은 산재보험 재활보조기구 급여 기준금액을 준용한다. < 의지 소모품 급여품목 및 기준금액> 구 분 기준금액(원) ①넓적다리 의지 소켓 44만4000원(일반형) 66만4000원(실리콘형) ②넓적다리 의지 실리콘 라이너 64만6000원 ③종아리 의지 소켓 41만6000원(일반형) 52만7000원(실리콘형) ④종아리 의지 실리콘 라이너 43만5000원 ⑤사임식 의지 실리콘 라이너 51만7000원      ○ 의지 소모품 급여는 의지 내구연한 중 1회 지급되며, 급여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처방전 발행 및 검수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 의지 급여 기준금액 인상은 2005년 마지막 기준금액 인상 이후 물가 상승과 일부 품목의 재료 고급화 등의 시장 상황변화를 반영하기 위함이다.    - 다만, 기준금액 인상에 따른 시장가격 동반 상승 문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기준금액 인상률이 높은 일부 품목은 30%대의 인상률 범위에서 기준금액을 우선 인상하되,    - 그 이후의 시장가격 추이를 분석하여 장애인의 실제 경제적 부담 완화 정도에 따라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의지 소모품 급여 및 기준금액 인상을 통해 지체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며, 의지 급여체계 개선방안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을 거쳐 2021년 상반기 중 시행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0 17:58:1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30일)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0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6,385명(해외유입 3,726명)이라고 밝혔다.  ○ 신규 격리해제자는 59명으로 총 24,227명(91.8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69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1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3명(치명률 1.75%)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93 47 0 10 2 0 0 0 0 23 6 0 3 1 1 0 0 0 누계 22,659 5,504 532 7,075 935 448 406 119 61 4,674 249 145 465 119 140 1,517 231 39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10.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 (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 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21 0 8 4 9 0 0 4 17 11 10 누계 3,726 26 1,868 665 1,049 103 15 1,741 1,985 2,111 1,615 (0.7%) (50.1%) (17.8%) (28.2%) (2.8%) (0.4%) (46.7%) (53.3%) (56.7%) (43.3%)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3명(1명), 우즈베키스탄 3명(1명), 러시아 1명(1명), 인도 1명(1명),   유럽 : 터키 1명, 폴란드 2명, 헝가리 1명,   아메리카 : 미국 9명(6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확진자 관리 현황*(1.3일 이후 누계)】 구분 격리해제 격리 중 위중증환자** 사망자 10.29.(목) 0시 기준 24,168 1,641 53 462 10.30.(금) 0시 기준 24,227 1,695 51 463 변동 (+)59 (+)54 (-)2 (+)1       * 10월 29일 0시부터 10월 30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청으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증 :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 중인 환자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 10월 30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 지자체 자체 발표 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향후 역학조사에 따라 분류 결과 변동 가능    ※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붙임 1의 “주요 집단 발생 현황” 참조    ○ 서울 은평구 방문교사와 관련하여 10.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 (구분) 지표가족(지표환자 포함) 2명, 학습지 관련 4명, 수강생 가족 및 지인 7명        * (추정전파경로) 지표환자의 방문학습지도를 통한 수강생 및 수강생 가족·지인을 통한 전파    ○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구분 계 럭키사우나 음식점 모임 방문자* 종사자 가족 및 지인 방문자 종사자 가족 등 전일 17 6 1 3 3 - 4 금일 28(+11) 9(+3) 4(+3) 5(+2) 3 - 7(+3)         * 지표환자 포함 ○ 서울 구로구 일가족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구분 계 지표환자 가족 이용자 추가전파 가족 지인 동료 구로구 일가족 관련 16 4 - 3 5 4 부천시 무용학원 관련 30(+2) - 13 16(+2) 1 - 총계 46(+2) 4 13 19(+2) 6 4      ○ 서울 강남/서초 지인모임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1명이다. 구분 계 모임참석 (지표환자 포함) 가족 및 지인 기타(당구장) 전일 30 8 12 10 금일 31(+1) 8 13(+1) 10      ○ 서울 송파구 잠언의료기와 관련하여 10.26일 이후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구분 계 직원 및 방문자 등 가족 및 지인 등 송파구 잠언의료기 관련 13(+1) 3 10(+1) 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31(+2) 24(+1) 7(+1) 총계 44(+3) 27(+1) 17(+2)      ○ 경기도 포천시 추산초등학교와 관련하여 격리 중 1명이 추가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계 학생 종사자* 추가 전파 1학년 6학년 교사 직원 가족 기타 16(+1) 5 3 3 1 4(+1) 0      ○ 경기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과 관련하여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4명이다. 구분 계 모임참석자 참석자 가족 및 지인 기타** 전일 51 16 34 1 금일 54(+3) 16 37(+3*) 1         * (신규환자 구분) 지인 2명, 가족 1명,     ** 기타 : 골프장 내 식당 직원  ○ 경기 여주시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하여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8명이다. 구분 계 시설 내 시설 외 추가 전파 입소자 직원 방문자 가족 기타* 전일 35 21 10 1 2 1 금일 38(+3) 21 10 1 5(+3) 1      ○ 경기 남양주시 행복해요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4명이다. 구분 계 입소자 (지표환자 포함) 종사자 요양원 외 추가 전파 가족 지인 행복해요양원 49 23 15 9 2 한마음실버홈 25(+2) 14(+1) 11(+1) 0 0 총계 74(+2) 37(+1) 26(+1) 9 2      ○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7명이다. 구분 계 환자 간병인/ 보호자 의료인력/ 기타 직원 병원 외 추가 전파 가족 지인 등 전일 141 46 56 15 13 11 금일 147(+6) 47(+1) 56 16(+1) 17(+4) 11      ○ 강원 원주시 일가족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1명이다. 구분 계 지표환자 및 가족* 추가전파 지인 지인가족 직장동료 직장방문객 기타** 전일 23 11 6 2 2 2 - 금일 31(+8) 11 7(+1) 4(+2) 2 2 5(+5)        * 지표환자 포함,     ** 기타 : 지인의 접촉자  ○ 대구 서구 대구예수중심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구분 계 교인 교회 외 추가 전파 지인 직장 동료 전일 10 9 1 - 금일 22(+12) 19(+10) 2(+1) 1(+1)         * (구분) 대구 20명, 인천 1명, 전북 1명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1.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2. 코로나19 국외 발생 현황         3. 요양병원 등 종사자 감염예방 행동수칙         4. 할로윈 행사·모임 관련 방역수칙         5. 「감염병 보도준칙」(2020.4.28.) <별첨> 1. 코로나19 예방 손씻기 포스터         2. 일상 속 유형별 슬기로운 방역생활 포스터 6종         3. 코로나19 일반국민 10대 수칙(대응지침 9판 부록5)         4. 코로나19 유증상자 10대 수칙(대응지침 9판 부록5)         5. 코로나19 고위험군 생활수칙(대응지침 9판 부록5)         6. 생활 속 거리 두기 행동수칙 홍보자료(3종)         7. 마음 가까이 두기 홍보자료         8.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마스크 착용         9.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환경 소독        10.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어르신 및 고위험군        11.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건강한 생활 습관        12.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13. <입국자> 코로나19 격리주의 안내[내국인용]        14. 잘못된 마스크 착용법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0 14:46:58
국민연금, 환 변동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
국민연금, 환 변동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 - 해외투자 확대에 따라 환 변동에 따른 해외자산 가치 하락 방지 노력 - □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위원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하 기금위)는 10월 30일(금) 2020년도 제9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연금기금 외환 관리체계 개선(안)」과 「노후 긴급자금 대부사업 개선방안」을 심의·의결하고,    - 「헤지펀드 투자대상 제약요건 개선(안)」 등을 보고받았다. □ 제4차 재정추계 및 중기자산배분에 따르면, 2024년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1,000조 원을 상회하고, 해외투자의 지속적인 확대로 해외자산이 전체 기금자산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진다.  ○ 해외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환율변동이 기금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확대되는 바, 해외자산 투자국의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인한 자산가치 하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 이에 기금운용위원회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기금 전체의 수익률 변동을 방어하기 위해 해외자산의 통화구성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 예를 들어, 국민연금은 금융시장이 불안할 경우 美달러나 스위스프랑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통화의 비중을 확대하여 전체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축소하고,  ○ 브렉시트나 유럽 재정위기 등 일시적 사건으로 변동성이 커진 통화의 비중은 축소하여 환율 하락으로 인한 기금 손실을 방어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 「국민연금기금 외환 관리체계 개선(안)」은 해외자산의 통화구성을 조정하는 것으로 국내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 통화구성 조정 시 ?운용통화의 종류, ?통화별 조정 한도, ?전체 조정 한도 등을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설정하여 신중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외환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은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 위험 관리 방안을 촘촘하게 마련해 국민들이 우려하시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와 함께, 기금운용위원회는 「노후 긴급자금 대부사업 개선방안」도 심의·의결하였다.  ○ 국민연금은 「국민연금법」상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금융권에서 소외된 고령의 연금수급자에게 긴급한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대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오늘 안건은, 대부자가 사망하는 등의 사유로 대부금 회수가 불가능*한 경우, 이를 제도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 최근 3년간 대손처리 현황: (’17) 182백만원, (’18) 175백만원, (’19) 233백만원    - 대부금 미변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국민연금법 상 복지사업의 취지 등을 고려해 기금에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2021년 1월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 (대손충담금 적립비율) ’21년은 전년도말 대부금 잔액의 0.33%, 이후 매년 연 0.5% 이내에서 미세조정 가능 □ 기금운용위원회는 헤지펀드와 관련하여, 투명성 제약 요건을 개선하는 방안도 보고받았다.    - 그동안 국민연금은 펀드 내 구체적 투자내역을 기금운용본부에 직접 제공하는 펀드에 대해서만 투자하도록 하였으나,    - 우수한 투자기회를 확보하고,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헤지펀드 위험관리 전문업체(Risk Aggregator)에 펀드 내 구체적 투자내역을 제공하는 펀드에 대해서도 투자하도록 할 계획이다. □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미국과 유럽 등 국제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는 확산과 완화가 반복되면서 다행히 통제 가능한 범위에 있다고 판단된다.”라며,  ○ “국내 금융시장도 점차 안정화 되고,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19 발생 초에 비해서는 상당히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이나 유럽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적극적인 점검(모니터링)과 탄력적인 대응이 필요한 바, 국민의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 2020년도 제9차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개요     <붙임 2>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 개요 및 경과[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0 13:37:30
정부,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애로 사항 직접 챙긴다!
정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애로 사항 직접 챙긴다! -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10.30) -  ? 정부, 치료제․백신 개발 기업 임상 시험 지원 방안 논의  ? 10월9일, 국민 20%(1,000만 명) 접종 가능한 백신 확보를 위해 코백스퍼실러티 (COVAX Facility) 가입 절차 완료  ? 정부 출연연구기관 연구성과 방역 현장 적용 방안 논의 □ 정부는 10월 30일(금),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이하 ‘범정부지원위원회’) 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지원방안, ▴ 코로나19 해외 백신 도입 추진 현황 및 계획, ▴ 과학기술 출연(연) 연구성과의 방역 현장 적용 추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날 회의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공동위원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및 관계부처 차관, 국내 치료제·백신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였다.   1.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지원 방안 □ 안전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이 조속히 개발되기 위해서는 임상시험의 신속한 진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ㅇ 이에 정부는 임상시험 비용을 지원(’20년 940억 원)하고, 국가감염병 임상시험센터*를 지정(’20.9~)하여 기업의 임상시험을 지원하고 있다.     * 거점병원(임상역량 보유)-감염병 전담병원(환자 확보 용이)간 연합체(컨소시엄)으로 구성, 기업의 임상 시험 진행 지원(국립중앙의료원․아주대병원․경북대병원 등 3개 컨소시엄 운영)  ㅇ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담심사팀을 운영해 임상시험 승인 기간도 당초 30일에서 약물 재창출은 7일, 신약 개발은 15일 이내로 대폭 단축하였다. □ 오늘 회의에서는 개발 기업이 임상시험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임상시험 과정에서 겪는 애로 사항을 발굴하여 범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하였다.  ㅇ 정부는 그동안 기업지원센터 민원 사례(105건) 분석 및 민관 합동 ‘임상시험지원 전담팀(TF)’, 기업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애로 사항을 발굴하였다.   ㅇ 기업들은 안정적 코로나19 방역으로 국내 환자가 적어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이 어렵다는 점을 가장 큰 애로 사항으로 꼽았으며, 환자가 있는 지방의료원이나 생활치료센터는 임상시험 경험이나 기반이 부족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정부는 “치료제는 올해 내, 백신은 내년까지” “최소 1개 이상” 결과 도출을 목표로 유망 기업을 중심으로 임상시험이 조속히 성공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ㅇ 먼저 정부는 기업이 애로 사항으로 꼽고 있는 병원 내 임상시험 기반을 긴급히 구축하기로 했다.   - 병원 내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가 신속히 심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표준안(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다수 병원에서 임상시험 진행 시 국가 지정 심사위원회에서 통합 심사가 가능하도록 ‘(가칭)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약사법 개정)’ 도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사람 대상 임상시험에서 참여자의 권리․안전 보호를 위해 병원 내 독립적으로 설치한 위원회 → 임상시험을 개시하기 위해 반드시 사전 심사 필요   - 지방의료원 등 임상시험 참여기관의 실정에 맞도록 연구비 집행 가이드라인(표준안)을 마련하고, 임상시험 참여 의료진에 대한 인건비 지원, 지방의료원 기관 평가 반영 등 유인책(인센티브)도 제공한다.   - 또한 경증환자가 입원하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임상시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임상시험 모형(모델)을 새롭게 구축하고, 향후 신규 센터 설치시 적극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ㅇ 임상시험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에 대한 정보 제공도 강화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에 코로나19 임상시험 전용 누리집(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지방의료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하는 경우 임상 시험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ㅇ 임상 시험 종료가 임박한 유망 기업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임상시험지원 TF’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전담심사팀’을 통해 집중 지원하고, ‘(가칭) 임상연구 상담(컨설팅) 지원단(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을 운영하여 기업의 부담이 큰 임상 자료 작성이나 결과 분석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국내 환자 수 부족 등을 고려해 기업의 해외 임상도 적극 지원한다.  ㅇ ‘해외임상지원 종합포털’ 및 ‘해외임상시험지원 종합상담센터’를 구축(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하여, 희망 기업에 대해 관련 정보 및 상담․컨설팅을 제공하고, 임상 진입 임박 기업에 대해 대면․심층 컨설팅(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을 통해 맞춤형 해외 임상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ㅇ 외교부(현지 공관),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국제협력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파스퇴르연구소) 등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해외 현지 임상시험을 지원하고, 임상시험이 조기에 승인받을 수 있도록 현지 규제 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ㅇ 한편 정부는 해외 임상을 희망하는 기업이 한번의 신청으로 여러 기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에 ‘통합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참고 > 기업의 해외 임상 지원 체계도 : 그림 붙임 참조 □ 한편 정부는 장기적으로 국내 임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임상시험 연구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ㅇ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질병관리청, ’20년),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과학기술정보통신부, ’21년) 등 연구 지원 기반(인프라)을 조기에 구축하고, 임상시험 설계, 데이터 관리, 조정자(코디네이터) 등 임상시험 전문인력도 2025년까지 약 1만 명을 신규로 양성한다.   ㅇ 또한 임상시험 전문인력에 대해 국가 공인 인증 자격 부여, 정규직 채용 활성화 등 종사자 처우개선도 적극 추진한다. 2. 해외개발 백신 국내 도입 추진 □ 정부는 해외개발 백신의 국내 도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ㅇ 이미 정부는 1단계로 올해 말까지 코박스 퍼실러티(COVAX Facility) 참여 및 글로벌 백신 개발 선두 기업과의 협상을 통해 전국민 60%(약 3천만명)가 접종 가능한 백신 확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 ’21년 말까지 전 인구의 20%까지 백신 균등 공급 목표로 세계보건기구(WHO), 감염병혁신연합(CEPI, 백신개발),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백신공급)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다국가 연합체  ㅇ 이와 관련 정부는 우선 전 국민 20%(약 1,000만 명)가 접종 가능한 백신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9일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와 구매약정서를 체결하고, 선입금(약 850억 원)을 납부*하는 등 코박스 퍼실러티(COVAX Facility) 참여 절차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나머지 국민 40%(약 2,000만 명)가 접종가능한 백신 확보를 위해 국제(글로벌) 기업과의 협상도 조속히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ㅇ 선구매 백신은 ▴안전성·유효성 검토 결과, ▴가격, ▴기반(플랫폼), ▴공급 시기 등을 고려해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결정할 계획이다. 3. 과학기술 출연(연) 연구성과의 방역현장 적용 추진(안) □ 정부는 관계부처 협력을 통해 과학기술 연구성과의 방역현장 적용도 앞당길 예정이다.  ㅇ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은 역량을 결집하여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고, 그 결과 비대면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 항바이러스 공조장치 등 우수한 연구성과들이 도출되었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중소기업에서는 ‘비대면 실시간 환자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여, 관계부처 협력을 통해 신속하게 의료기기 품목인증을 획득하였다.  ㅇ 이를 통해 의료진의 2차 감염을 줄이고, 효율적인 의료인력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항바이러스 필터 및 공조장치’를 개발하고, 충분한 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감염병 공기 전파 위험이 저감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ㅇ 기술이전을 통해 대량생산체계도 구축하여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은 실내 다중이용시설, 학교 등에서 효과적인 방역대책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에 정부는 오늘 회의를 통해 출연(연)의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방역현장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탐색하고, 논의하였다.  ㅇ 또한 정부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의 대국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과학기술적 근거를 보완하는 연구개발(R&D)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코로나19 극복 뿐 아니라 향후 발생 가능한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장기 역량 축적을 위해서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은 반드시 성공할 필요”가 있다면서, “확실히 성공할 때까지 끝까지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ㅇ 또한, “국내 환자 부족으로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진행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해서는 임상시험 성공이 필수적인 만큼, 임상 시험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범정부지원위원회가 운영된 지 반 년이 지났으며 그간의 지원을 통해 임상시험에 진입하는 약물이 많이 나오고 있다”라고 하면서, “기업의 임상시험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치료제·백신 개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산·학·연·병의 역량을 총결집 해야한다”라고 말하였다.  ㅇ 또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이 생활방역 체계로 점차적으로 전환되고 있어서 일상에서 활용되는 방역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하면서, “과학기술 분야 연구기관에서 나오는 관련 연구성과의 현장적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0 13:30:0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30일 0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10월 30일 0시)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0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6,385명(해외유입 3,726명)이라고 밝혔다.  ○ 신규 격리해제자는 59명으로 총 24,227명(91.8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69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1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3명(치명률 1.75%)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0.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93 47 0 10 2 0 0 0 0 23 6 0 3 1 1 0 0 0 누계 22,659 5,504 532 7,075 935 448 406 119 61 4,674 249 145 465 119 140 1,517 231 39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10.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 (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 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21 0 8 4 9 0 0 4 17 11 10 누계 3,726 26 1,868 665 1,049 103 15 1,741 1,985 2,111 1,615 (0.7%) (50.1%) (17.8%) (28.2%) (2.8%) (0.4%) (46.7%) (53.3%) (56.7%) (43.3%)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3명(1명), 우즈베키스탄 3명(1명), 러시아 1명(1명), 인도 1명(1명), 유럽 : 터키 1명, 폴란드 2명, 헝가리 1명, 아메리카 : 미국 9명(6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확진자 관리 현황*(1.3일 이후 누계)】 구분 격리해제 격리 중 위중증환자** 사망자 10.29.(목) 0시 기준 24,168 1,641 53 462 10.30.(금) 0시 기준 24,227 1,695 51 463 변동 (+)59 (+)54 (-)2 (+)1       * 10월 29일 0시부터 10월 30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청으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증 :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 중인 환자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자료제공 :(www.korea.kr)]
손원규 기자 2020-10-30 09:43:21